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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늘의 운세] 2020년 05월 30일 띠별 운세
작성자공남병 조회수2
작성일20-05-30 22:05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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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부지런히 움직여라.

1948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건 이 성사된다.
1960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1972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1984년생, 상대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구나. 포기함이 좋을 듯하다.

[소띠]
상하가 단결하여 만사형통이다.

1949년생, 뜻밖의 일로 쉽게 이루어진다. 부귀공명 누리는구나.
1961년생, 붙어 봐야 승산 없고 이겨 봐야 득이 없다.
1973년생, 귀하 만에 시간을 가지도록 하라.
1985년생, 취직의 길이 열린다.

[범띠]
사치하지 말라. 검소의 미덕이 제일이다.

1950년생, 혈압이나 스트레스 주의해야 한다.
1962년생, 자존심을 버려라.
1974년생, 가끔씩은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는 여유를 가져라.
1986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북방에 있다.

[토끼띠]
과감히 밀고 나가라. 상하가 협조한다.

1951년생, 차량사고를 조심하라.
1963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1975년생, 포상이나 승진수가 있겠다.
1987년생, 집안에 새로운 식구가 늘어나는 즐거움이 있다.

[용띠]
마음 태우지 마라. 되어도 늦게 이루어지게 될 것이다.

1952년생, 시기가 좋으니 좋은 결과가 있다.
1964년생, 헛된 재물을 탐하지 말라.
1976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니 차근차근 성취하라.
1988년생, 술집 가까이 가지 마라. 오늘은 금주하라.

[뱀띠]
오늘 하루 기도하라. 내일은 번창하리라.

1953년생, 내 것인 줄 알았는데 옛 주인이 따로 있다.
1965년생, 시비에 가담치 마라. 불리하다.
1977년생, 노력에 공전하고 손실이 있겠다. 나중으로 연기하라.
1989년생, 약속을 지켜라. 불가하면 사전에 양해를 얻어 구설을 차단하라.

[말띠]
욕심을 버리고 작은 이익에 만족함을 보여라.

1954년생, 오래전 병이 발병할 수 있다. 주의하라.
1966년생, 당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기회가 오고 있다.
1978년생, 작은 소망은 이루어진다.
1990년생, 백년해로할 배필을 만난다.

[양띠]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 돌다리도 두르려야 한다.

1955년생, 가까운 이들이 떠나는구나. 기도하라.
1967년생, 매사에 조심하라. 두 번 세 번 확인하라.
1979년생, 부정한 방법은 마음에 담아 두지 마라.
1991년생, 떠난 연인은 돌아오지 않는다. 기다리지 말라.

[원숭이띠]
곧은 소나무는 잘리 우고 봄풀은 서리를 맞는다. 앞서가지 마라.

1956년생, 말과 행동을 줄이고 건강관리에 힘써라
1968년생, 큰 진전은 없으나 어려운 일이 잘 풀리니 바쁠 것도 없다. 쉬었다 가라.
1980년생, 마음을 달래 줄 벗이 찾아온다.
1994년생, 좋은 친구랑 여행을 떠나라. 귀인을 만나리라.

[닭띠]
다투지 말라. 손실만 있고 이득은 없다.

1957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라.
1969년생,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참아라.
1981년생, 모든 일에 꾀가 많으니 이루기 어렵다.
1993년생, 중심을 잃지 말라. 끝내 이루리라.

[개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1958년생, 오늘은 금전거래는 금물이다.
1970년생, 집안에 혼사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1982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1994년생, 의욕이 너무 강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한다. 자신을 낮출 때이다.

[돼지띠]
힘들어도 꼭 이루어지니 기뻐하라.

1959년생, 평소 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말라.
1971년생, 지금은 어려우나 곧 호전된다. 낙심하지 말라.
1983년생, 서두르지 말라. 되는 일이 없고 실수만 생긴다.
1995년생, 평생을 함께 할 벗이나 여인을 만나게 된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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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경기 19명·서울 8명·인천 5명·대구 1명·부산 1명
쿠팡 물류센터 관련 108명·이태원 클럽 발 267명…소폭 늘어
2020.5.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음상준 기자,이영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9일 최소 34명을 기록, 3일만에 50명 미만으로 떨어졌다. 그러나 수도권을 중심으로 쿠팡 물류센터와 이태원 클럽 관련 연쇄 감염이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30일 방역당국과 각 광역자치단체 등의 발표를 종합하면 전날 수도권의 신규 확진자는 경기 19명, 서울 8명, 인천 5명, 대구 1명, 부산 1명 등 최소 34명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일부 통계에 잡히지 않은 사례를 감안하더라도 일일 확진자 수는 3일만에 50명 밑으로 떨어졌다.

앞서 방역당국은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기준으로 일일 신규 50명 미만을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이틀간 일일 확진자 수가 79명과 58명을 기록하며 생활방역이 조기에 종료되고 사회적 거리두기로 복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고개를 들었다.

쿠팡 물류센터와 이태원 클럽 발 확산 모두 주춤했지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지역 발생은 이어졌다.

쿠팡 물류센터 관련 누적 확진자는 29일 최소 108명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경기 48명, 인천 41명, 서울 19명이다. 이날 낮 12시 기준 발표한 102명보다 5명 증가한 숫자다. 하루 동안 쿠팡 관련 확진자는 경기 부천에서 4명, 수원 1명, 인천에서 1명 늘었다.

이태원 관련 확진자는 29일 최소 267명을 기록했다. 이날 낮 12시 기준 방역당국 발표 266명에 인천시 1명이 추가된 숫자다.

지역별로는 서울 133명, 경기 59명, 인천 50명, 충북 9명, 부산 4명, 대구 2명, 경남 2명, 강원 2명, 전북 2명, 대전 1명, 충남 1명, 경북 1명, 제주 1명 (충북 9명 중 8명은 국방부 격리시설 관련 발생 사례)이다.

◇주춤했지만…쿠팡 물류센터 소재 부천시에서 꾸준히 발생

이날 쿠팡 물류센터 관련 확진자는 쿠팡 물류센터가 소재한 경기 부천시를 중심으로 이어졌다.

부천시에 따르면 이날 쿠팡 물류센터 직원의 가족들과 접촉자 5명이 각각 부천 원미동(부천 112번), 약대동(부천 113·114번), 송내동(부천 115·116번)에서 발생했다.

인천시에서는 미추홀구에 거주하는 20대 쿠팡 물류센터 여직원(인천 199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지난 26일부터 발열, 가래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났으나, 확진자 소식을 접한 뒤인 28일 미추홀구 보건소를 방문해 검체검사를 받고 29일 확진됐다.

수원시에서는 50대 여성(수원 57번)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확진자는 쿠팡 물류센터 직원과 접촉후 양성 판정을 받았던 구로구 38번 확진자와 접촉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인천 미추홀구 소재 세움학원 모습. 2020.5.13/뉴 © News1 정진욱 기자
◇이태원 클럽발 확진 주춤…인천 학원강사발 연쇄 감염 사례 추가

이태원 클럽 발 확진은 주춤하는 양상을 띠었지만, 소규모 확진자가 꾸준히 이어지는 모습이다.

특히 인천 학원강사(인천 102번)에서 이어지는 코인노래방·부천 돌잔치 관련 확진자들이 추가로 발생하면서 여전히 안심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29일 인천 연수구에서는 인천 127번 확진자에게 수업을 들은 12세·8세 형제(인천 198번·203번)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 학원강사발 연쇄 감염 사례디.

인천 127번 확진자는 코인 노래방을 다녀온 아들(인천 128번)과 남편(사진작가이자 택시기사, 인천 132번)을 둔 학습지 교사다.

부천 돌잔치 관련 확진자가 이어졌던 계양구 소재 '파인(FINE) S.B.S 사우나'에서도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사우나 방문해 확진 판정을 받았던 인천 192번 확진자의 자녀(인천 202번)가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 용인시 거주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집단폐쇄(코호트 격리)됐던 광주시 요양원에서 90대 입소자 등 확진 환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29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행복한 요양원'이 폐쇄돼 있다. 2020.5.2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경기 광주 요양원서 고령자들 감염…부산서 고등학생 확진

쿠팡 물류센터 발 확산과 이태원 클럽 발 확산이 다소 주춤해진 틈을 타 이날 전국에서는 꾸준히 지역사회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서울시에서는 성동구에서 60대 여성(성동구 40번), 20대 여성(종로구 19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도봉구에서는 해외 입국 확진자의 남동생(도봉구 19번)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성북구 50대 남성(성북구 29번)도 확진됐다.

송파구에서는 노원 라파치유 기도원을 방문했던 48세 여성(송파구 48번)과 그의 아들인 초등학교 6학년 남자 어린이(송파구 49번)이 확진 판정됐다. 노원 라파치유 기도원은 지역 발생이 이어지고 있는 원어성경연구회 확산과 연관된 곳이다.

경기와 인천에서는 요양원 관련 확진자도 발생했다. 인천 미추홀구 소재 한 요양원에서는 53세 여성이 확진 판정(인천 200번)을 받았는데, 이 확진자는 계양구 소재의 병원을 방문해 노모를 병간호한 사실도 확인돼 우려를 더하고 있다.

경기 광주 '행복한 요양원'에서는 앞서 요양원 근무자(용인 76번)가 확진 판정을 받은 데 이어 동료 요양보호사(광주 18번), 요양원에 거주하고 있는 70대(광주21번), 80대(광주20번), 90대(광주19번) 입소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고령 확진자들의 사망율이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우려는 커진다.

또 인천 서구 소재 백석초등학교 교사(인천 199번) 확진 판정을 받아 해당 학교가 등교 중단 조치에 취해졌다.

경기 양평에서는 서울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남성(서울 832번)과 그의 어머니(양평 1번)로 인해 코로나19 청정지역이란 별칭을 잃었다.

한편, 대구에서는 계명대 의과대 3학년인 20대 남성이 병원 건물에서 열화상 카메라에 발열이 포착,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산 금정구에서는 내성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이날 오후 추가로 확진됐다.

h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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