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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오늘의 운세] 2019년 12월 29일 별자리 운세
작성자미님지 조회수0
작성일19-12-29 03:22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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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

책상 앞에 앉아있어도 머릿속은 저 먼 곳에 외출중이다. 이런 날은 차라리 외출이 필요한 날이다. 동네 한 바퀴도 좋고 가까운 곳으로 외식을 해도 좋다. 집안에 가만히 있는 것보다 가까운 곳에라도 나가서 기분전환을 하자. 오랜만에 가족들과 근사한 저녁이라도 함께 한다면 점수도 따고 금상첨화겠다. 오늘 하루 시간에 구애받지 말고 즐기되 주머니 사정이 좋지 못하겠으니 과도한 지출은 피하자.

행운의 아이템 : 젓가락

[물고기자리 2.19 ~ 3.20]

날씨와 상관 없이 당신의 컨디션이 하늘을 찌르니 야외에서 활동하기 좋은 날이다. 움직임이 많아 에너지 소모도 많으니 하루 세끼 꼬박 챙겨먹어야 쉽게 지치지 않는다. 소개팅이나 미팅 등 새로운 이성과의 만남수가 있겠다. 여러 명이 와글와글 떠드는 장소가 더 좋고, 한곳에 오래 있는 것 보다는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당신에게 유리하다.

행운의 아이템 : 구제청바지와스니커즈

[양자리 3.21 ~ 4.19]

보들보들 애교가 먹히는 날이다. 주위 사람들을 설득하려거나 용서를 구할 일이 있다면 권위적인 모습 보다는 다정함과 애교스러움으로 접근하자. 그/그녀의 기분을 풀워줘야 하는 일이 있다면 이성에게 먼저 연락하여 연극관람이라도 함게 한다면 그동안의 서운함을 없앨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날이다. 재미를 위한 내기라면 응해도 좋지만, 시험-테스트에 관한 내기라면 피하는 것이 좋겠다. 승산이 별로 없는 날이다.

행운의 아이템 : 오징어

[황소자리 4.20 ~ 5.20]

원칙, 규칙, 법칙 칙칙을 잘 고수하자. 규칙성을 잃지 말아야 일의 진행이 원활하다. 벼락치기? 눈치코치? 안통한다. 시험이나 테스트가 있다면 처음부터 꼼꼼하게 살펴보는 것, 그것만한 방법이 없겠다. 원칙을 지키려는 노력만큼 결과가 나올 것이니 손해볼일은 아니지. 이성과의 첫 만남이 있을 수 있는 날이다. 오늘은 애교가 먹히는 날! 사교적인 분위기, 살살 눈웃음이 오늘 당신의 컨셉이다.

행운의 아이템 : 구제청바지

[쌍둥이자리 5.21 ~ 6.21]

고민하는 당신에게 다가온 선배. 당신의 고민을 들어준다. 그런 선배에게 조언을 구하는 게 좋을 듯 그로인해 선배의 위상이 올라가고 당신에 대한 이미지 역시 올라간다. 단, 후배가 없는데서 상담해라. 당신을 주시하고 있는 후배들이 선배의 당신에 대한 관심에 질투할 것이다. 농담을 던지더라도 주의 할 것! 약속시간은 칼 같이 지키는 게 좋을 듯. 늦어도 별탈은 없겠으나, 먼저 도착하면 당신이 기대하지 못했던 것을 경험할 수 있을지도.

행운의 아이템 : 운동화

[게자리 6.22 ~ 7.22]

해도 해도 안 된다고 절망하던 당신이 해야 할 일~! 학생은 학생답게 직장인은 직장인답게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자. 자존심 지킨다고 도를 넘어서는 건 당신에게도 당신의 부모님에게도 좋지 않은 일. 가족에게 무슨 자존심이 필요한가. 사랑만 하기에도 짧은 인생 쓸데없는 일에 시간, 돈, 힘 낭비하지 말고 자신이 속한 일이나 열심히 하자~! 장학금타고 보너스 타야지

행운의 아이템 : 편지봉투

[사자자리 7.23 ~ 8.22]

몸속에 셀 수 없이 많은 지방을 가지고 있는 당신. 살 빼야지 살 빼야지 백날 말로만 하면 뭘 하나.. 오늘은 좀 나가자. 나가서 줄넘기라도 하자. 힘이 불끈불끈 솟아오를 것이다. 그동안 이 많은 힘을 어쨌는지 몰라.. 단, 마음 단단히 먹었다고 처음부터 무리하는 건 금물~! 힘 좋은 건 알지만 그렇게 되면 말로만 했던 것만 못하게 되니 조심하자. 안타깝게도 당신이 믿는 것만큼 당신의 몸은 좋지 않다.

행운의 아이템 : 풍선껌

[처녀자리 8.23 ~ 9.22]

정신상태가 그다지 좋지 못한 날이다. 짜증이 모락모락 피어나는 오늘, 정신안정이 최우선으로 필요한 날이다. 시험이나 어려운 만남 등 무언가에 쫓기고 있는 기분에 하루 종일 영~ 기분이 저기압일 것이다. 혼자서의 판단이 잘 서지 않으면 결정을 다음으로 미루고 시간을 갖는 것이 좋겠다. 주위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행운의 아이템 : 공중전화

[천칭자리 9.23 ~ 10.23]

오늘 당신에게 필요한 것 뭐? 바로 자신감~ 자신감을 갖고 배우는 자세로 오늘 하루를 보내라. 시작이 반이라잖던가? 일단 저지르는 것이 중요하니, 일이 쭉쭉 진행되지 않더라도 오늘 시작만 해도 반은 성사된 것이나 마찬가지. 실수는 누구나 하는 것이니 지나간 실수에 너무 연연해하지 말자. 자책하지 말고 원인을 알았다면 다시 되풀이 하지 않도록 인정하고 넘어가자. 자신의 실수를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 것!

행운의 아이템 : 뿔테안경

[전갈자리 10.24 ~ 11.22]

벼룩 잡으려다 초가산간 다 태울 수 있는 날! 작은 약속 때문에 중요한 약속을 잊을 수 있는 실수를 할 수 있다. 계획에 차질을 빚는 일들이 없도록 체크 또 체크! 통 크게 일한다고 대강하다간 큰코다친다! 몸이 움직이는 만큼 결과는 좋겠고, 컨디션이 좋다면 오늘 좀 설쳐도 좋다. 적극적이고 활달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날이다. 단, 예의를 잃지 말아야 할 것!

행운의 아이템 : 비둘기

[사수자리 11.23 ~ 12.21]

당신에게 뭔가 원하는 게 있는 당신의 연인! 번쩍번쩍 빛나는 보석? 부릉부릉~ 잘나가는 카~? 뭘까? 뭘까? 도대체 무엇을 원하는지 말 안한다고 짜증낼 게 아니라 당신 연인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자. 아니면 당신이 잘 못한 일을 생각해 보는 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다. 오늘 만이라도 지키지 못할 약속 같은 건 하지 않도록 하자.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연인과의 신뢰를 회복하는 일이다.

행운의 아이템 : 향수

[염소자리 12.22 ~ 1.19]

열심히 달려온 당신, 누려라! 마음 쓰고 몸 써서 심신이 고단하니 적당한 휴식을 취하고 자신을 위하는데 오늘 하루 팍팍 투자하도록 하자. 적당한 지출은 그동안의 노고를 보상해 줄 것이니 그동안 미뤄왔던 파마를 하거나 큰맘먹고 옷 한 벌 장만하는 것도 좋겠다. 빠른 눈치와 순발력이 필요한 날이니 결정의 순간이 온다면 뒤로 물러서지 말고 정면승부, 정면돌파를 추천! 지금 양보하면 만회하기 힘든 일들이다.

행운의 아이템 : 조개구이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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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조사 결과 4년 연속 증가···71% '노후는 부부 둘이서 생활' 원해

[광주CBS 김형로 기자]

전라남도청사 전경 (사진=전라남도 제공)전남도민의 절반은 도민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이 같은 생각을 하는 도민은 매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민 10명 중 7명은 노후에 부부 둘이서 생활하는 것을 원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전라남도는 도민의 생활상과 정책 요구사항 등을 파악한 2019년 사회조사 결과를 30일 공표한다고 밝혔다.

사회조사는 지난 9월 4일까지 2주간 22개 시군 1만 9152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가구·가족, 사회·복지, 공동체와 사회 참여 등 12개 분야 40개 문항을 조사원이 직접 설문조사했으며, 도민 3만 2376명이 응답했다.

조사 결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필요한 정책은 '적극적인 기업유치'가 32.4%로, 구직 활동자에게 필요한 정책은 '취업업체 정보 지원'이 36.3%로 가장 각각 높은 응답률을 기록했다.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의 경우 '영유아 보육·교육비 지원 확대' 27.5%, '임신·출산 지원 확대' 17.1%, '육아휴직제도 활성화' 12.1% 순으로 나타났다.

'야간 활동에 대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는 응답은 51.1%로 과거 조사 대비 8.2%p 상승했다.

'전남도민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응답은 전년보다 2.4%p 오른 50.9%로 4년 연속 증가했다.

전남지역 가구는 2인 가구가 32.2%, 1인 가구가 31.4%로 비중이 높았고, 희망하는 노후 생활 형태는 도민의 70.8%가 '부부 둘이서의 생활'을 원했다.

선호하는 요양 장소는 자택 47.9%, 전원주택 20.6%, 실버타운 15.7%, 요양원 8.2% 순이었다.

늘려야 할 복지서비스는 '건강증진 서비스' 31.2%, '노인돌봄 종합서비스' 21.8%,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서비스' 14.2%, '아동양육지원 및 돌봄서비스' 13.9% 순이었다.

독서를 하는 도민은 55.5%에 달했으며, 연평균 독서량은 3.7권이었다.

도민의 81.4%는 가족과 함께 살며, 이 중 1시간 이상 대화하는 경우는 부부 사이 32.1%, 부모자녀 20.1%, 형제자매 4.5%였다.

전남지역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200만 원에서 300만 원 미만이 18.9%, 100만 원에서 200만 원 미만이 16.6%를 차지했다.

월평균 소비는 100만에서 200만 원 미만이 24.1%, 50만 원에서 100만 원 미만이 20.7%였다.

평생교육을 받은 도민 중 가장 많이 참여한 교육은 '직업 및 업무 관련 교육'이 27.0%로 가장 높았고, 향후 받고 싶은 교육은 '스포츠·레저 교육' 18.0%, '문화·교양 교육' 17.5% 순이었다.

도로명 주소 활용 여부를 묻는 말엔 81.7%가 '활용한다'고 답했다.

그중 63.5%가 '도로명 주소 활용이 편리하다'고 답했다.

주로 활용하는 분야는 '배송 관련' 43.7%, '길 찾기' 35.0% 순이었다.

SNS를 이용하는 도민은 53.6%로 과거 조사 대비 4.8%p 상승했고, 이용하는 SNS는 '유튜브' 21.7%, '카카오스토리' 21.4% 순이었다.

2011년부터 매년 공표된 전라남도 사회지표는 전남도청 누리집(분야별 정보> 통계정보> 전라남도 사회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형석 전라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은 "사회조사를 통해 도 및 시군의 정책 수립 추진 등에 도민 목소리가 반영된다"며 "사회조사에 협조해준 도민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도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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