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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녹유의 운세로 본 오늘]말띠 54년생, 콧노래 절로 자랑 생깁니다
작성자미림어 조회수2
작성일19-11-15 03:25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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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1월15일 금요일 (음력 10월 19일 병진)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부풀었던 기대 쓴 웃음이 남겨진다. 60년생 오늘이 아닌 내일 기회를 다시 하자. 72년생 언제나 숨죽이는 시험을 치러보자. 84년생 부족함 채워주는 경험에 나서보자. 96년생 위험한 호기심 후회로 얼굴진다.

▶소띠

49년생 함께 하자 제안에 악수를 나눠보자. 61년생 가족을 우선하는 걸음을 걸어보자. 73년생 한우물만 파는 단순함이 필요하다. 85년생 용기 있는 고백 달콤함을 볼 수 있다. 97년생 화려한 박수에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범띠

50년생 더없이 좋은 날 호기를 부려보자. 62년생 넉넉해진 곳간 나눔을 가져보자. 74년생 배짱편한 장사 자존심을 지켜내자. 86년생 최고가 아니어도 만족을 가져보자. 98년생 열심히 했던 공부 기회를 잡아낸다.

▶토끼띠

51년생 흥겨운 재미 쌈짓돈을 열어보자. 63년생 게으른 토끼 경쟁에서 뒤쳐진다. 75년생 고통에서도 긍정의 힘이 필요하다. 87년생 잔소리 훈수 고마움이 우선이다. 99년생 미움이 떠난 자리 사랑이 다가선다.

▶용띠

50년생 반가운 기별 없던 입맛이 살아난다. 64년생 특별한 배려에 고마움이 더해진다. 76년생 보이지 않는 곳에 진짜를 찾아보자. 88년생 아프지 않은 실패 희망이 되어준다. 00년생 끝이 아닌 시작 입술을 물어보자.

▶뱀띠

41년생 부지런한 수고 곳간을 배불리자. 53년생 원하지 않던 결과 피곤만 더해진다. 65년생 무모한 도전 수업료를 낼 수 있다. 77년생 천생연분 인연 서로를 알아보자. 89년생 눈치 보던 동거 홀로서기를 해내자.

▶말띠

42년생 버리려 했던 것에 가치를 알아내자. 54년생 콧노래 절로 자랑이 생겨난다. 66년생 언제라도 필요한 일꾼이 되어주자. 78년생 누구보다 빠르게 앞으로 나서보자. 90년생 아름다운 성장 강이 바다로 간다.

▶양띠

43년생 더 많은 이해로 잘못을 감싸주자. 55년생 소심하지 않은 배포를 가져보자. 67년생 먼 길 찾아온 손님 상전 대접 해주자. 79년생 잠들었던 부진 기지개를 펴보자. 91년생 포기하지 않았던 기쁨을 볼 수 있다.

▶원숭이띠

44년생 득보다 실이 많다 얼굴을 숨겨내자. 56년생 실망은 이르다 절실함을 더해주자. 68년생 물러설 수 없는 승부 깃발을 들어보자. 80년생 쉽지 않은 현실 한숨이 깊어진다. 92년생 위험한 습관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닭띠

45년생 말썽 많은 자리 피하는 게 상책이다. 57년생 간절한 염원 작은 기적을 볼 수 있다. 69년생 돌발 상황에도 미소를 보여 내자. 81년생 어떤 역할에도 소중함을 다해주자. 93년생 알 듯 모를 듯 궁금함 참고 인내하자.

▶개띠

46년생 외로운 싸움에 주름이 깊어진다. 58년생 쉽다하는 방심 다 된 밥을 쏟아낸다. 70년생 정직과 신뢰 눈도장이 찍혀진다. 82년생 기운이 절로 나는 관심을 받아낸다. 94년생 경이로운 솜씨 극찬을 들어보자.

▶돼지띠

47년생 때 아닌 호재 존재감을 뽐내보자. 69년생 오십보백보 한길 고집을 지켜내자. 71년생 얻을 게 없는 수고 가치만 떨어진다. 83년생 별을 헤아리는 여유를 가져보자. 95년생 흔적 남지 않는 깔끔함을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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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형 살해한 50대 남성. 연합뉴스
대낮에 인천 한 카페에서 친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2부(송현경 부장판사)는 14일 선고 공판에서 살인 혐의로 기소된 ㄱ씨(52)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미리 구입한 흉기로 10차례 이상 피해자를 찔렀고 피해자는 방어하다가 19곳이나 상처를 입었다”면서 “피고인은 ‘살인의 고의성이 없었다’고 주장하지만 객관적인 사실로 드러난 증거로 볼 때 고의성을 충분히 인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인간의 생명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며 “피해자가 저항하는데도 범행을 멈추지 않았고 보호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앞서 검찰은 10월 29일 결심 공판에서 ㄱ씨에게 무기징역을 구형했다.

ㄱ씨는 2019년 6월 7일 낮 12시 6분쯤 인천시 계양구 한 카페에서 형 ㄴ씨(58)를 흉기로 10여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그는 범행 당시 미리 흉기를 준비한 뒤 ㄴ씨가 있던 카페에 찾아갔던 것으로 조사됐다.

ㄱ씨는 경제적인 도움을 받으려고 어머니를 만나러 갔다가 거절당하자 ㄴ씨가 “도와주지 말라”고 말한 것으로 생각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그는 과거에도 마약 복용 등으로 적발돼 13차례나 벌금형과 징역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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