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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위찬인 연락처위기를 준다면서 조롱만하고 살고 도왔다고만 생각해라.
인원 수 이메일lliktzgx@naver.com




위기는 사람들이 일부러 안줘도 위기는 지구자체에 원래있어왔어... 이제 내가 결단력이있나없나 확실히 보여주지..
아주 미친것들이 사람 하나 놓고서 위기줄테니 극복하라는듯이 조롱만하고 즐긴것밖에 더되냐..
그것을가지고 무슨 일들을 같이해왔다고하고 돈이나쓰고 돌아다니기바쁘고 놀러다니기 바빴나보지..
난.. 일안할거다. 위기주고 꼴깝치고 극복하게 만들어서 좋은 생각 반영시키는 힘이 되었다고 온갖 연구들을해라..
이제 결단력있게 일 안할테니... 앞으로 어떤 환란들이 오더라도 그것이 연구로 생각하고 열심히들 극복해나가라..
미친짓들을 그냥 일삼고도 지금도 정신들 못차리고 사는듯..
돈 만드는 생각이 니들이 위기를줘서 내가 극복하는 생각으로 전환시켜서 위기를 준 인간들이 극복의 힘을 일부러 나에게 심어놓았다고 위기를 일부러 주고 생각하게 만들었다는건가?
나에게 그래오더니만.. 어디가서 위기만당하고는 고통들받고 오히려 극복의 도구로 스스로에게 연구들 못하는건 참.. 볼썽사납군.. 일하기도 싫다.. 미친것들만 주변서 그런식으로 으시대다가 이제는 자연스럽게 그냥 위기를주는듯이 설치는것이 스스로가 어떤 양심들에 가책들이 안서나보네요.
무슨 위기를 일부러줘서 지금까지 몰이를하듯이 하고 그것으로 자신들이 도왔다고 그러는지 자세히 이야기들해보셔..
사람가지고 위기를 만들고 그것가지고 연구나 즐기듯이 그러다가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위기를 일부러주고 연구들을 즐기나?
내가 언제 위기맞고 좋은 생각을 반영하고 사업을 일으키고 했다고 확신했냐? 자신들에게도 적용못시키고는 위기맞고 오히려 고통들당한건 스스로 문제이지.. 나는 수십년간 니들이 위기주고 연구한다면서 해온 만행들에 지처있는 사람인데.. 즐겁다면서? 그리고 국내나 전세계서 위기를 당하고 고통에서 벗어나지를 못하는 이유는 도대체 뭐냐? 위기주고 연구하고 발전의 기회로만 삼는다니깐.. 위기를 당하면 발전이나 연구들했어야지..
나에게 그러고 결국은 전세계에 다 알려져서 오히려 위기당하기만하고 연구용으로 쓰이고 발전의 도구로만 쓰인다는듯이 전세계에 사람들이 나에게 그러고 즐기고 돈이나 뜯고 쓰면서 편히 먹고 논 사람들붙잡고 전세계가 위기주고 연구들만하나보군..
위기받고 열심히들 연구들을 전세계에서 연구용으로 쓰이세요.
나 붙잡고 위기주고는 하는것들도 전혀없고 스트레스만받는것을 즐기다가 자살이나 외국가거나 못되지는것만 즐겼나보군...
그리고 위기는 싫다면서 온갖 변명으로 핑계들대고는 나에게는 위기준다는것을 재미로 삼았나본데......
위기가 남에게는 기회이고 자신들에게는 안된다는것이 참... 이해가 안가네요. 오죽하면 수십년간 뒤에서 그런짓들 즐기면서 양심들팔고 돈이나 쓰고 산 인간들붙잡고 위기들주고 무조건 극복의 도구로만쓰라고 그리고 그들붙잡고 연구들 즐기나보죠.
그래서 이제는 내가 진짜 한반도 원수이고 동양에 원수가 됬다고 피해보상들 요구하나요?
내가 생각반영한것을 아예 비웃는짓만하다보니.. 위기를 가지고 자신들이 선생노릇한다면서 못되게만 굴어서 그런것뿐이죠.
그리고 전세계에 소문들나니깐.. 오히려 위기주고 도왔다면서 그들붙잡고 위기주고 연구하고 위기라며 몰이들하나보네요.
내 생각이 일부러 위기주고 생겨난 극복입니까?
그냥 미친짓들을 수십년간 해오더니만.. 이제는 아예 외국서 한국인이나 동양인들이라면 일부러 위기주고 어떻게 극복하나 연구들 즐기나보네요. 피해주고는 자신들이 어디서 피해받고 그것을 내가 피해준듯이 그런것같은데..
위기를 주고는 자신들이 선생인듯이 골탕들 즐기고 오히려 잘못되는것은 아예 못막으니.. 기껏한다는것이 지금 공갈들만 계속하나보네요.
생각반영한것이 잘되니깐.. 심술나서 기껏한다는것이 위기를 일부러주고 연구자이고 돕는 사람들처럼 그래왔나봅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동양인들중에 한국인과 일본인들은 위기를 일부러 당하고 그것을 극복을통해 전세계가 그들을 위기로 몰이만하고 그들이 극복하면 그것을 가지고 연구하고 그러나 보네요. 못되게하다가 극복하려고보니깐.. 그것가지고 으시대는 형상들인데..... 쓰레기짓들만 골라해왔나봅니다.
난.. 이제 일 안합니다.
이제보니.... 그냥 위기를 극복하라고 장난질만 하고있나보네요. 그 죗값들이 전세계에서 동양인들붙잡고 위기주고 극복을 어떻게하나 연구즐기는것이 오히려 내가 서양인이 되었단것이고 자신들이 단결해서 나와 싸울 수 있다는겁니까?
자신들이나 직계가족들에게 못하는 위기주고 골탕들 즐겨왔으니.. 그리고 어디가서 그런것에 죗값들받고는 지금와서 엉뚱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더 합니까..
일이고 뭐고 이제는 진짜 귀찮네요.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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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제1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세월호 침몰원인

 

1.컨테이너를 묶은 바는 깔깔이바로 추정이 된다.

그 이유는 일반바로는 묶는 것이 불가능하고, 철골기둥의 중심을 잡을 때 사용하는 시메나를 사용 안했다고

추정이 된다.

시메나를 사용하였다면 세월호 사고는 없었을 것이다.

 

컨테이너에 바를 묶으면 바의 형태가 사다리꼴 형태가 된다.

 

사다리꼴 면적 = [(윗변+밑변)x높이]/2

 

그런데 배가 진동을 하면 이 사다리꼴의 형태가 변형이 된다.

사다리꼴의 윗변의 길이가 짧아지는 현상이 발생한다.

그러면 바가 헐렁해지고 컨터이너가 외부로 조금 삐져나오다 하나가 빠져나오자 도미도 현상과 유사하게

나머지 컨테이너의 결박 또한 무용지물이 된 것이다.

그렇다고 세월호가 기울기가 증가하는 동안에 시간 간격이 없이 한번에  45도 기울어진 함수에 있는 것을 제외한

모든 컨테이너가 바다로 낙하한 것은 아니다.

 

바가 쇠사슬이 아니라서 약하여 끊어져 사고가 났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대한민국의 바의 인장강도는 크다.

바가 끊어져 컨테이너가 이탈한 것이 아니다.

 

그럼 제1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세월호 침몰원인은 배가 출항 후 깔깔이 레버를 더 제끼어

헐렁해진 바를 정상화 하는 작업을 안 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절대적인 깔깔이바 사용 안전수칙이다.

바가 헐렁해지면 컨테이너에 의한 충격력에 의해 바가 끊어질 수 있다.

 

2.최근 기사에 검찰이 갑판 컨테이너가 45개 적재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면 좌우에 22개 씩 적재를 하면 나머지 한 개는?

좌우에 20개 씩 적재하면 나머지 5개는?

 

이것에 대한 조치로 컨테이너 결박을 어떻게 하였는가? 라고 안 물어면

미친놈이다.

 

[2]제2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세월호 침몰원인

 

세월호가 기울어져 복원력을 상실한 것은 무게 중심이 경심보다 상부에 위치하였기 때문이다.

무게의 중심을 경심보다 낮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배의 상부의 무게를 줄여야 한다.

 

선수 갑판의 컨테이너와 구명정은 좌현으로 기울어진 세월호에 좌회전력을 가하는 힘으로 작용을 하였다.

일본에서 제작한 구명정이 바다에 투하가 안 된다는 것은 이것이 가능하나?

컨테이너를 제거 안 한 이유도 없다.

 

구명정 투하와 컨테이너 제거는 쉬운 일이다.

최소한 컨테이너를 개방하고 내부에 적제된 화물이라도 바다에 투하했어야 했다.

그런데 해경은 구조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불가능하였다.

구조작업 초반에 도망간 해경이기 때문이다.

 

[3]제3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침몰원인

 

사람은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밥을 먹는다.

 

삽이 없으면 밥그릇으로 땅을 파고, 밥그릇이 없으면 숫가락으로 땅을 파고, 숫가락이 없으면 나무 꼬쟁이로 파고,

나무 꼬쟁이가 없으면 손으로 땅을 파면 된다.

 

망치가 없으면 차돌로 못을 박고, 못이 없으면 철사로 묶고, 철사가 없으면 노끈으로 묶으면 된다.

 

화물차가 없으면 승용차로 물건을 나르고, 승용차가 없으면 수레로, 수레가 없으면 손으로 나르면 된다.

 

미장칼이 없으면 벽돌로 미장을 하고 명암 종이로 마무리하여도 된다.

 

사고현장에 도착을 하면 연장을 주변에서 찾아야 한다.

세월호 현장에 세월호 구조를 위한 연장은 충분하였다.

유조선도 하나의 연장이 되어 세월호에 결박을 하여야 했고,

해군의 군함도 하나의 연장이 되어 세월호에 결박을 하여야 했고

이런 경우 배를 더 요구하여 세월호에 결박을 하여야 했다.

그 외 함이 보유하고 있는 연장 또한 많다.

 

사람이 입만 벌리고 있으면 하늘에서 감이 안 떨어진다.

노력하는 가운데 기회는 찾아오는 것이다.

구조작업 도중에 현장의 연장에 의한 세월호 침몰방지공법이 탄생 할 확률이 90% 이상이라고 나는 판단을 한다.

 

마음으로 구조작업을 하였다면 세월호 침몰자체를 막았을 것이다.

마음이 달나라에 간 상태라 불가능하였던 것이다.

 

[4]제4차 세월호가 기울어진 이유 및 침몰원인

 

세월호 내부로 유입되는 물을 차단하는 시도를 안했기 때문이다.

이것 또한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

너희들 능력을 고려도 안 하고 내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완벽한 차단은 기대도 안 하지만 50% 이상의 차단은 100% 가능하기에 하는 말이다.

 

세월호 승무원 및 해경은 구조 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물 유입 차단작업을 안 했다.

 

[5]세월호 알파 항적

 

그렇다면 선원은 급변침을 진술하였나? 4월 23일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세월호 조타수를 접견한 강정민 변호사를 인터뷰했다. 강정민 변호사의 인터뷰를 보더라도 조타수의 급변침은 없었다고 한다. 그는 사고 당시 3등 항해사가 10도 변침지점에서 5도씩 나눠서 변침을 해야 된다 생각해서 2단계 변침을 시도했다고 하였다. 그래서 먼저 5도 변침 지시를 했고 그때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5도 변침을 추가하였을 때 배가 기우뚱거리자 놀란 조타수가 본능적으로 반대쪽으로 15도 가량 역회전을 시켰다고 한다. 그러자 배가 오히려 오른쪽으로 미끄러지면서 선체는 좌측으로 기울었고 순식간에 한 30도까지 기울었다 하였다.

선원도, 항적기록도 급변침을 말하지 않는데 합수부만 급변침을 고집하고 있다.

..........................................................................................................

1.세월호에 화물을 적재할 때, 핵심은 세월호의 균형을 잡는 일이다.

균형이 이루어진 화물 제로 상태인 세월호에 세월호 중심선으로부터 좌현과 우현쪽 화물의 무게가

같아야 한다.

 

시소에서 어른은 중심에 가까이 앉고 아이는 중심에서 멀리 앉아야 균형이 유지되는 것을

고려하면 더 정확하게는 좌우의 토크가 같아야 한다.

이렇게 하여야 세월호는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다.

이 균형이 무너지면 세월호는 전복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2.세월호 선수 갑판에 적재한 컨테이너의 좌현으로의 미끄러짐과 컨테이너의 낙하에 의한 난간에서의 충돌에 의한 충격력은 세월호의 무게중심이 세월호의 단면상 중심선에서 좌현쪽으로 이동을 하고, 부력의 중심인 부심 또한 좌현쪽으로 이동을 하였다.

 

3.양력 = 양력계수x동압x전면투영면적, 항력 = 항력계수x동압x전면투영면적

유속, 유체의 밀도, 전면투영면적이 증가하면 양력과 항력은 증가한다.

 

배의 경우 항력을 작게하여야 기동력이 좋고 연료도 적게 소비한다. 

천안함과 같은 고속정이 전면투영면적이 작은 이유이다. 

 

4.세월호 함수의 전단을 정면에서 보면 좌현과 우현의 형태가 선풍기 날개 또는 프로펠러의 날개

형태와 유사하다.

 

전원을 제거한 선풍기의 정면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경우 선풍기 날개는 좌회전 한다/

선풍기에 전압을 가하면 선풍기 날개는 우회전 한다.

 

풍력 발전기의 날개가 두 개인 경우 바람이 불면 풍력 발전기의 날개는 회전을 한다.

그런데 풍력 발전기의 날개의 형태를 한쪽 날개는 좌회전 토크가 발생하도록 하고, 반대쪽 날개는 우회전 토크가 발생하도록 제작하는 경우 바람이 불어도 풍력 발전기의 날개는 돌아가지 않는다.

 

세월호의 기동시 함수의 좌현은 우회전 토크가 발생하도록 설계를 하였고,

함수의 우현은 좌회전 토크가 발생하도록 설계를 하였다.

세월호 함수의 좌회전 및 우회전 토크는 일반적인 배에 비하여 더 강력하여야 한다.

그 이유는 높이 30[m]인 세월호가 기동시 기울어지는 현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는

이 토크가 강력하여 세월호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5.5도 + 5도 변침에서 세월호가 기우뚱거리고 역으로 15도 변침시 배가 오른쪽으로 미끄러지면서

알파 항적을 나타낸 이유는

 

비행기의 경우 날개의 받음각의 크기가 0도에서 증가시키면 양력이 증가하다가

받음각의 크기가 크지면 양력은 감소하고 항력이 급격히 증가한다.

 

 

 

대기의 밀도는 바다물의 밀도의 1000분의 1에 해당하므로 대기에 의한 항력 및 양력은

무시하여도 좋다.

 

세월호가 좌현으로 30도 기울어졌을 때, 세월호의 함수의 좌현은 수중에 잠기고  함수의 우현은

대기중으로 노출이 된다.

 

이 때, 함수 좌현에서의 항력 및 양력은

함수 좌현에서의 전면투영면적 증가는 항력 및 양력을 급증시키고,

받음각 기울기 감소로 양력은 급증한다.

 

함수 우현에서의 양력과 항력은

함수의 우현이 대기중으로 노출이 되어 항력 및 양력은 제로로 취급한다.

 

이 경우 함수는 함수 좌현에 작용하는 우회전 토크에 의해 함수가 우측으로 미끄러지게 된다.

 

세월호가 좌현으로 30도 기울어졌을 때,

함미의 좌우로의 이동시 좌현과 우현의 항력은 감소하고 45도 기울어진 세월호의

우현 프로펠러는 대기중으로 노출이 되어 기능을 상실하였다.

 

그리고 방향타의 기능도 상실하였다.

 

좌현 프로펠러의 바닷물 토출에 의한 반동력은

함미를 전진 및 좌측으로 미끄러지게 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세월호 선수가   0도에서 45도까지 기울어져가는 동안에 알파 항적을

나타낸 것이다.

 

 

6.자동차의 경우 조향장치가 앞바퀴에 있고, 지게차의 경우 조향장치가 뒷바퀴에 있다.

세월호와 천안함의 조향장치는 후미에 있다.

그러나 기울어진 세월호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세월호 함수의 좌현에 작용하는

우회전 토크 그리고 좌현의 프로펠러의 바닷물 토출에 의한 반동력 이었다.

 

 

[6]세월호 함수 좌현 선저의 파공

 

1.세월호의 알파 항적의 교차점은 세월호의 선항적과 후항적의 교차점이다.

세월호 갑판에서 낙하한 컨테이너를 포함한 물체와 세월호 함수 좌현 선저의 충돌에 의한

파공이다. 라고 할 수 있다.

 

2.지게차의 조향장치는 뒷바퀴에 있다.

지게차의 핸들을 우측으로 많이 회전시키면 뒷바퀴가 돌아가 재자리에서 지게차가 맴돌 수 있다.

 

배의 조향장치는 세월호 후단의 방향타이다.

그러나 세월호가 기울어진 상태에서 방향타는 기능을 상실한다.

 

세월호의 재자리에서 맴도는 수준의 급우회전은

세월호가 컨테이너가 좌현에 가격한 충격력에 의하여 좌현으로 기울어졌기 때문에 발생한 것이다.

 

컨테이너가 좌현에 충격을 가하면서 바다로 낙하할 때,

프로펠러 물분사에 의한 반동력에 의해 함미의 급좌회전은 함미에 원심력이 발생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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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의 급우회전에 대하여 보도가 되었다.

함미의 급좌회전에 대한 정보가 나에게 없다.

생존자들은 이 정보를 제공하여야 할 것이다.

이미 제공을 하였다면 당연히 안 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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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를 뒤로 끌어당기는 작용을 하여 세월호의

전진속도를 급감시킨다.

이와 더불어 함미의 급좌회전은

세월호 좌현의 선저를 낙하한 컨테이너로 돌격하게 만들어 컨테이너를 날려버린다.

세월호가 야구 방망이면 컨테이너는 야구공에 해당하는 것이다.

 

세월호 선저의 파공은 잠수함이 돌진하여 가한 충격력에 의한 파공이 아니라

세월호가 컨테이너에 돌진하여 가격하여  생긴 파공이다.

 

3.컨테이너에 의한 충격력에 의하여 좌현으로 기울어진 세월호는 함수의 좌현에 작용하는 우회전 토크와

함미에 작용하는 프로펠러의 추진력에 의한 급좌회전에 의하여

재자리 회전을 하게 된다.

 

세월호가 조류에 의하여 이동하는 경우

세월호 좌현이 전방에 위치하고

세월호 우현은 후단에 위치하게 된다.

그 이유는 우현이 전방에 위치하는 경우 우현에 작용하는 양력이 상방이 아닌 하방으로 작용을 하여

세월호 이동시 저항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이것은 물체가 흐르는 경우 물체는 에너지를 가장 작게 소비하는 방향으로 흐르기 때문이다.

 

세월호의 우현이 전방에 위치하는 경우 이 경우 또한 좌현이 전방에 오는 것에 비하여

우현이 전방에 오는 경우가 이동시 에너지 소비가 작게 되기 때문이다. 

 

 

 

4.선박은 관성력이 커서 프로펠러를 역전시켜 정지를 시도한 후 멈추기까지의 정지거리가 매우 길다. 통상 선박의 정지거리는 배 길이의 10배 라는 말이 있다.

 

레이더 영상에 세월호 함수가 우측으로 미끄러질 때, 뒤에 나타난 주홍색 물체의 속도가

세월호의 속도보다 작은 이유는 주홍색 물체는 조류에 의해 이동을 하고

세월호는 관성력에 의한 이동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시간경과 후 세월호와 주홍색 물체의 이동속도가 같은 수준이라고 판단이 된다.

이것은 세월호와 주홍색 물체가 둘 다 조류에 의해 이동을 하기 때문이다.

 

이 주홍색 물체를 잠수함이라고 주장을 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주홍색 물체의 크기를 고려하면 낙하한 컨테이너의 집합이다.

 

5.잠수함과의 충돌에 의한 파공이라고 나는 인정할 수 없다.

 

파공이 국부적이고 파공의 접한부분에  변형이 눈에 안 보이기 때문이다.

과학적 근거 없이 잠수함 충돌이라고 국민을 선동한 것은 범죄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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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안통하네트
수많은 탑승객들이 쿵소리가 난후에 40도 가까이 기울었다고 증언하는데 왜 이런것에는 귀 기울이지 않나 16.12.30
0
구성배
방금 동영상을 보니 세월호 갑판에 컨테이너 고정용 바가 집단으로 묶이는 강철 구조물로 판단이 되는 물체가 좌현에 1개 우현에 1개가 설치 된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그런데 좌현의 강철 구조물은 제자리에 붙어있는 것 같고 우현의 강철 구조물이 갑판에서 이탈하여 있습니다. 이것은 우현의 갑판 강철 구조물이 이탈하여 컨테이너가 집단으로 좌현에 충격을 가하고 그 후 컨테이너가 낙하하는 현상이 발생 하였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6.12.30
구성배
컨테이너 고정용 바가 집단으로 묶이는 강철 구조물의 갑판에서의 고정이 용접이 아닌 볼트 체결에 의한 고정으로 95[%] 추정을 합니다. 16.12.30
구성배
컨테이너가 좌현에 충격을 가한 후 세월호가 기울어지고, 그 후 함수가 급우회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함수가 급우회전을 하기 위해서는 함미의 급좌회전이 먼저 선행이 되지 않으면 함수의 급우회전은 불가능합니다. 세월호는 뱀과 같이 휘어지는 물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16.12.30
구성배
3등 향해사의 초기에 변호인을 통한 증언은 급변침은 없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합동수사본부가 급변침으로 인한 사고로 몰아간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 후 말을 바꾸는데 전방에 함정이 출현하여 급변침을 하였다고 합니다. 16.12.30
말이안통하네트
재판과정에서 조타수는 쿵소리 난다음 배가 기운다음에 선수쪽 컨테이너가 그때서야 넘어가기 시작했다고 했습니다 16.12.30
구성배
조타수의 증언이 맞다고 봅니다 그러나 상세한 증언이라고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컨테이너 한 개가 좌현에 충격을 가한다고 세월호가 순식간에 기울어진다고 볼 수 없습니다. 다량의 컨테이너가 동시에 좌현에 충격을 가하여 쿵~ 하고 소리가 나면서 좌회전 토크에 의해 세월호가 만이 기울어지면서 2단 적재한 상부 컨테이너가 좌현 갑판 및 바다로 낙하 하였다고 판단이 됩니다. 16.12.30
구성배
그러면 2단으로 적재한 컨테이너의 갑판과 접한 바닥에의 고정이 불량하여 컨테이너의 집단으로 좌현으로 미끌어짐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집단으로 미끌어지기 위해서는 갑판의 좌현에 컨테이너 고정용 바가 집단으로 묶이는 강철 구조물 있고 이 구조물이 갑판에서 이탈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16.12.30
말이안통하네트
난 반댈세 그런 상황이 생겼다고 한가롭게 배 로비 소파에 앉아있다가 공중부양하여 배밖으로 튕겨져 나갈수 없다고보네 자동차처럼 1~2초만에 수십도를 회전하는것도 아니고 초당 2.5도 급변침으로는 설명이 안되네 16.12.3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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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단원고 양승진 교사 공중부양 후 바다에 낙하한 이유

 

1.자로는 세월호는 정부의 발표대로 과적 때문에 침몰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주 원인 외부충격이라며 그는 "일반 침몰 사고는 서서히 기울지만 세월호는 확연하게 달랐다"고 주장했다. 근거로는 한 희생자가 배 밖으로 튕겨져 나갈 당시 쇼파까지 함께 날아간 점을 들었다.

그는 시신조차 찾지 못한 단원고 양승진 교사가 사고 당시 3층 로비 쇼파에 앉아있다가 충돌음과 함께 배가 기울자 세월호 밖으로 튕겨져 바다로 떨어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양승진 교사는 사고 2분 전까지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모습이 선내 CCTV에 포착되기도 했다.

세월호 사고 당시의 기록이 담긴 책에도 "양승진 교사의 몸이 붕 뜬 채 안내데스크 옆 로비 출입문을 순식간에 통과해 갑판 밖 바다로 떨어졌다"라고 적혀있는 것을 확인해 볼 수 있다.

이에 대해 자로는 "최근에 또 발견한 자료를 보니 몸만 날아간 게 아니라 거기 앉아있던 쇼파도 날아갔다. 이게 보통 충격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2.항공기의 무게중심과 균형

 

무게중심 위치가 뒤쪽에 있는 경우

기수를 위로 향하게 하는 힘이 작용한다.

그 힘을 상쇄시켜 수평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수평꼬리날개에 발생하는 양력(위로 향하는 힘)이다.

 

반대로 무게중심 위치가 앞쪽에 있을 경우에는

기수를 아래로 쳐지게 하는 힘이 작용한다.

그 힘을 상쇄시켜 수평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 수평꼬리날개에 발생하는 양력(아래로 향하는 힘)이다.

 

3.시소에서의 토크에 의한 균형

 

시소의 팔은 길이는 있고 무게는 없는 것으로 가정한다,

이 때, 시소의 한쪽 팔의 길이는 100m 이고 반대쪽 팔의 길이는 1m인 경우

1m에 무게 100[kgf]을 올리는 경우

100m에 무게 1[kgf]을 올려야 좌우 토크의 크기가 같아져 시소는 균형을 유지한다.

 

4.컨테이너를 함수 갑판에 적재한 이유

 

1.함미의 과적으로 인해 함미는 수중으로 깊이 잠기고

함수는 수상으로 높이 상승하여 세월호의 균형이 무너지기 때문에

갑판에 컨테이너를 설치하여

아래로 향하는 토크의 힘으로 작용하게 하였다.

이것은 항공기의 수평꼬리날개에 작용하는 양력과 같은 작용을 한다.

 

또한 시소에 있어

100m에 무게 1[kgf]을 올려 좌우 토크의 크기가 같아져 시소의 균형을 유지한 것과 같이

작은 무게로 큰 토크를 발생할 수 있는 위치가 함수의 갑판이다.

 

5.함수의 갑판에서 컨테이너의 좌현으로의 몰림에 의한

함수의 무게중심이 좌현으로의 이동 및 (컨테이너에 의한 충격력= 컨테이너 질량 x 충격가속도)에 의한

함수 좌현의 제1 좌회전 토크 및

 

컨테이너의 좌현으로 몰림 및 바다에 낙하로 인한

함미의 하강 및 함수 우현의 급상승에 의한

함수 좌현의 제2 좌회전 토크 및

 

세월호가 좌현으로 기울어지는 동안

프로펠레의 물분사에 의한 반동력에 의하여 함미는 급좌회전 한다.

이 때, 세월호 좌현의 외판 및 돌출부에 작용하는

바닷물에 의한 마찰저항 및 국부저항의 방향은 아래로 향하기 때문에

이 바닷물마찰저항과 국부저항에 의한 세월호에 제3 좌회전 토크가 발생한다.

 

6.단원고 양승진 교사 공중부양 후 바다에 낙하한 이유

 

상기 5항의 함수의 좌현에 작용하는

제1 좌회전 토크, 제2 좌회전 토크 및 제3 좌회전 토크에 의하여 공중부양 후 바다에 낙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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